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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0편

최신 글 순으로 정렬되며, ERP·MES·HACCP·재고·원가·AI 자동화·인허가 카테고리를 함께 탐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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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MES

13편
ERP·MES·

엑셀로 버티던 식품공장이 터진 그날 — 재고·Lot·원가가 한꺼번에 무너진 이유

엑셀 입고대장·생산일보·원가파일로 버티던 식품공장이 소비기한 클레임 하루에 무너졌다. 원료 Lot 연결 실패·단위환산 오류·재고 불일치·원가 왜곡 — 어느 순간 엑셀을 떠나 ERP·MES로 넘어가야 하는지 케이스로 정리한다.

ERP·MES·

바이어별 납품사양서 버전 관리와 ERP·MES BOM-Variant 연동 — 같은 제품을 다르게 납품할 때

같은 반제품도 바이어마다 중량·포장·바코드·검사기준이 달라진다. 납품사양서를 Effective Revision·Customer Part Number·BOM-Variant로 관리해, 주문이 생산지시로 바뀔 때 자재·라벨·검사가 하나의 승인 버전으로 자동 결정되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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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품질

18편
HACCP·품질·

식품공장 NCR·Deviation·CAPA 표준 프로세스 — 불량을 처리하는 것과 원인을 제거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실링 불량 제품을 폐기하고 설비를 조정해도 며칠 뒤 재발한다. NCR(부적합 대상)·Deviation(공정 이탈)·CAPA(재발 방지)를 구분하고 Containment→RCA→변경→유효성 검증으로 닫는 법.

HACCP·품질·

식품 제조공정도 작성 실무 — CCP와 SPC를 구분해 Routing·MES로 잇는 법

제조공정도는 화살표 그림이 아니라 생산·규제가 함께 보는 Process Master다. HACCP 공정흐름도의 CCP·한계기준(법정)과 SPC의 UCL/LCL·Cpk(내부 품질관리)를 구분하고, 공정흐름도→Routing→CCP→SPC→MES/QMS로 연결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HACCP·품질·

식품 회수·리콜 실행 가이드 — 숨기는 것보다 얼마나 빨리 범위를 좁히고 회수하느냐가 중요하다

위해 위반을 확인하고도 '조금 더 보고 움직이자'가 가장 위험하다. 출고 차단→역추적/정추적→Mass Balance로 회수범위를 좁히고, 생산량·출하·회수·미회수를 하나의 데이터로 설명하는 법.

HACCP·품질·

CCP 모니터링 로그의 디지털 전환 — 종이를 없애는 것보다 중요한 데이터 통제

종이 CCP 기록의 문제는 매체가 아니라 기록과 실제 작업의 시간이 분리되는 것이다. Digital HACCP은 측정→판정→이탈조치→승인의 시간을 공정과 일치시키고, 이탈 즉시 Batch 상태를 바꾸는 설계다.

HACCP·품질·

식품제조업 원재료 입고검사 — 창고 입고 전에 품질을 판정해야 하는 이유

문제 원료가 이미 배합기에 들어갔다면 이후 검사는 손실을 되돌리지 못한다. 입고검사는 미승인 원료를 재고·생산이 쓰지 못하게 막는 첫 Quality Gate — On Hand와 Available을 분리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HACCP·품질·

품질성적서(CoA)·시험성적서 관리 — LOT와 연결되지 않은 성적서는 품질증빙이 아니다

성적서가 있다는 것과, 그 성적서가 지금 쓴 원료·출하할 제품을 증명한다는 것은 다르다. 공급사 CoA·자가품질검사·고객 CoA를 구분하고 LOT·Quality Status·출하 Interlock으로 잇는 품질증빙 설계를 정리한다.

HACCP·품질·

대형마트·홈쇼핑 유통사 품질실사 대응 — HACCP 인증 이후 무엇을 검증하는가

HACCP 인증이 있어도 대형마트 PB·홈쇼핑은 제2자 품질실사를 한다. 인증 재확인이 아니라 이력추적·CCP 기록 신뢰성·출하통제 같은 운영능력을 본다. 실사가 실제로 검증하는 것과 Audit-Ready 데이터 구조를 정리한다.

HACCP·품질·

식품제조업 종사자 건강상태 확인일지 작성 방법 — 증상 확인·작업배제·조치와 전산화

건강상태 확인의 목적은 출근 검사가 아니라 식품 오염 가능성 판단이다. 증상 확인→위험 판단→작업배제·보호조치→기록, 그리고 이상을 숨기지 않는 전자화·Audit Trail·접근권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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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물류

14편
재고·물류·

식품공장 재고회전율 — 창고에 얼마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현금으로 돌아오느냐다

재고가 많다고 공급이 안정적인 건 아니다. 전사 회전율 하나가 아니라 원재료·WIP·완제품으로 쪼개고, 과잉생산·과도한 안전재고·FEFO 실패·수불 불일치로 원인을 나눠 운전자금 회수 속도를 본다.

재고·물류·

식품제조업 동적 안전재고 — 평균 리드타임이 아니라 변동성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

원료가 평균 7일에 온다는 사실보다 5일에도 15일에도 온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수요·리드타임 변동성(σD·σL)으로 Buffer를 재계산하되, 식품은 소비기한 상한까지 함께 보는 동적 안전재고를 정리한다.

재고·물류·

클레임·회수 대응을 위한 LOT 역추적 — 원재료 수불부터 출하처까지 잇는 Traceability 설계

식품 클레임·회수의 진짜 무기는 LOT 번호가 아니라 양방향 LOT Genealogy와 Mass Balance다. 완제품→원재료 역추적, 원재료→출하처 정추적, 수량정합성으로 영향범위를 정확히 특정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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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회계

12편
원가·회계·

식품제조업 표준원가 설정 — BOM·수율·노무비·제조간접비를 어디까지 기준화해야 하는가

변동성이 크다고 표준원가를 안 만들면 원가가 왜 올랐는지 설명할 수 없다. BOM·수율·표준단가·노무비·제조간접비를 어디까지 기준화하고, 실제 차이를 가격·사용량·수율·조업도로 분해하는 법.

원가·회계·

식품제조업 반제품·재공품 원가 배부 — 공정 안에 숨어 있는 재고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월말 공정 안에 남은 반제품·재공품에는 이미 원가가 투입돼 있다. 재료비·가공비 완성도를 나눠 평가하고, 정상수율과 비정상 Loss를 구분하며, 반제품 원가를 후속 Batch로 이전하는 WIP 원가 배부를 정리한다.

원가·회계·

식품제조업 원가율·마진율·부가가치율 정밀 분석 — 수율과 제조간접비가 숫자를 바꾸는 방식

원가율·매출총이익률·마진율·마크업·부가가치율은 분모와 분자가 다른 별개 지표다. 식품공장에서 수율·포장재 Loss·제조간접비 배부가 이 숫자를 어떻게 바꾸는지 표준원가와 실제(Batch)원가로 나눠 정리한다.

원가·회계필러·

제조원가 계산 완전정복 —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를 실제 생산데이터로 계산하는 법

제조원가는 원재료 가격을 더하는 게 아니라, 실제 투입량·수율·작업시간을 금액으로 잇는 작업이다. 원가 3요소, 직접비·간접비 배부, Batch 원가, 표준vs실제 차이까지 계산 예시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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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동화

12편
AI·자동화·

식품 MES 데이터 품질과 AI 모델 붕괴 — 좋은 알고리즘보다 좋은 원천 데이터가 먼저다

정교한 AI 모델도 MES의 작은 Transaction이 틀리면 무너진다(GIGO). 수기 입력·센서 Drift·BOM 불일치·시간축 어긋남을 Quality at Source로 막고 Lineage로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법.

AI·자동화·

식품공장 예지보전(PdM) 구축 — 센서를 붙이는 것보다 고장 데이터를 연결하는 일이 먼저다

진동센서를 붙인다고 예지보전이 완성되는 게 아니다. 설비 상태가 시간축으로 기록되고 실제 고장·정비이력이 같은 설비 ID에 연결돼야 한다. Asset Master부터 RUL까지 순서를 정리한다.

AI·자동화·

식품제조업 AI 제조원가 이상탐지 — False Positive를 줄여야 실제 원가 누수가 보인다

원가 이상탐지가 실패하는 가장 빠른 길은 경보를 많이 만드는 것이다. 정상 원가변동(계절 단가·Batch Size·수율)을 제거하지 않으면 오탐에 묻힌다. 원가를 가격·수량·수율·배부 편차로 분해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AI·자동화·

종이 거래명세서 OCR 자동 입력 — 매입채무와 실제원가를 망치지 않는 Document AI 설계

거래명세서 OCR의 목적은 종이를 없애는 게 아니라 이미 발생한 구매·입고 사실을 다시 타이핑하지 않는 것이다. OCR→Mapping→PO/GRN Match→3-Way→승인→AP 구조로 오기를 차단하는 법을 정리한다.

AI·자동화·

제조 데이터로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나 — 우선순위 정하는 법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가 어려운 질문이다. 빈도·규칙성·데이터 준비도·오류 영향도·예외 빈도·측정 가능성으로 후보를 비교하고, 순서를 데이터 의존관계로 그리는 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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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규제

21편
인허가·규제·

공장등록은 영업등록이 아니다 — 식품공장 500㎡의 세 가지 의미와 입지·오수 실무

식품제조 영업등록(식품위생법)과 공장등록(산업집적법)은 목적이 다른 별개 제도다. 500㎡는 공장설립 승인·건축물 용도·수도권 규제에서 각각 다른 뜻이고, 500㎡ 미만도 공장등록이 된다. 용도지역 입지와 오수·정화조까지 계약 전에 봐야 할 것을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HACCP 갱신·연장심사와 불시 사후관리 — 인증은 3년마다 다시 증명하는 것이다

HACCP 인증은 3년짜리 서류가 아니라 상시 운영체계다. 유효기간 3년, 만료 60일 전 연장신청, 연 1회 이상 조사·평가, 사건·사고 시 불시 현장평가까지 — 갱신·사후관리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데이터 연결고리와 상시 대응 구조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가공식품 영양표시 259품목 확대 — 검사성적서 한 장이 아니라 BOM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

영양표시 의무가 182개에서 259개 품목으로 확대되며 떡류·소스·김치·즉석식품까지 들어온다. 9대 영양성분을 매번 외주분석하는 대신 원료 영양 Master와 BOM·수율로 산출하고, 120%/80% 허용오차를 내부관리범위로 방어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제조방법설명서와 소비기한 설정사유서 — 두 첨부서류가 다른 제품을 설명하면

품목제조보고에 붙는 제조방법설명서와 소비기한 설정사유서는 별지가 아니라 제품 안전성의 과학적 근거다. 한 서류엔 90℃·10분 가열이 안전근거인데 다른 서류엔 가열조건이 빠져 있으면 감사에서 무너진다. 두 문서를 제조조건·CCP·MES와 같은 값으로 묶는 법.

인허가·규제·

품목제조보고 작성법 — 생산 7일 전/후, 무엇을 어떻게 신고하나 (제조방법설명서 포함)

품목제조보고서는 제품등록 카드가 아니라 행정기관에 신고한 기준정보다. 식품유형·원재료 배합비율·제조방법설명서·소비기한을 어떻게 채우는지, 그리고 배합비율이 왜 100% 합계가 아닌지를 실제 서식 기준으로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OEM·ODM 식품제조의 법적 책임과 데이터 분리 — 계약서보다 먼저 제조·판매 데이터를 분리해야 한다

이물·표시 사고가 나면 브랜드사와 제조사가 책임을 미룬다. 계약서 문구로는 안 풀린다. 누가 어떤 사양·원료 Lot·Batch·포장재를 승인·사용했는지 데이터로 분리하는 B2B 제조 구조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 품질팀이 서류를 챙긴다고 대표자의 관리책임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생산일보 소급작성·원료수불 불일치·소비기한 지난 원료·자가품질검사 누락 같은 작은 이탈이 법적 리스크가 된다. 대표가 챙길 5개 통제영역을 하나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으로 보는 법.

인허가·규제·

품목제조보고 변경 실무 — 레시피를 바꾸는 순간 행정정보도 같이 움직여야 한다

R&D·생산은 새 레시피를 쓰는데 품목제조보고가 과거 상태로 남으면 ERP BOM·표시·행정정보가 다른 제품을 설명한다. 제46조 변경대상과 ECO 영향평가로 동일 Revision을 유지하는 법.

인허가·규제·

식품종사자 건강진단 관리 — 보건증 한 장이 아니라 '오늘 이 작업자가 생산 투입 가능한가'를 관리한다

보건증은 인사파일에 넣어두는 서류가 아니다. 대상은 고용형태가 아니라 실제 식품취급 업무로 판단하고, 유효상태를 확인해 오늘 이 작업자가 생산에 투입 가능한지를 관리해야 한다.

인허가·규제·

식품제조업 위생교육 실무 — 신규·정기 교육을 달력에서 MES 권한관리까지 연결하는 방법

위생교육은 수료증 보관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업자 법정교육(신규 8h·정기 3h)·HACCP 내부교육·건강진단을 구분하고, HR Master와 MES 작업권한까지 연결하는 법을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HACCP 인증, 준비기간·비용보다 공장이 실제 돌아가는 방식이 먼저다 — 7원칙·선행요건부터 Smart HACCP·MES 연동까지

HACCP 준비비가 커지는 건 인증이 비싸서가 아니라 공정·동선을 확정하기 전에 공사하고 기준서를 다시 고치기 때문이다. 7원칙·선행요건·Smart HACCP·MES 연동을 재공사 없이 설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공장 영업등록, 신청서보다 건축물대장이 먼저다 — 입지·시설기준부터 품목제조보고·Product Master까지

식품공장 인허가의 비싼 실수는 신청서 오류가 아니라 계약이다. 건축물대장·토지이용·시설기준(별표14)·품목제조보고(생산 시작 전~7일 이내)를 하나의 Product Master로 잇는 순서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제조업 자가품질검사 주기 이탈 관리 — 달력이 아니라 제조 데이터로 통제해야 하는 이유

자가품질검사는 다음 검사일을 달력에 적는 일이 아니다. 주기 기준점은 최초 제조일이고, 누락은 과태료가 아니라 품목 제조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제조일·식품유형·주기를 시스템으로 통제하는 법을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 제조 창업·운영 자주 묻는 질문 20 — 등록·HACCP·검사·표시 헷갈리는 것들

식품 제조를 시작하고 운영하며 제일 많이 받는 질문 20개를, 현장 관점에서 짧게 답한다. 허가와 등록, HACCP 의무, 자가품질검사, 소비기한·알레르기 표시까지 — 각 답은 상세 글로 이어진다.

인허가·규제·

식품 표시기준 실무 가이드 — 글자 하나가 회수로 이어진다

식품 포장재의 가장 비싼 오류는 디자인이 아니라 데이터다. 원재료명·알레르기·소비기한·영양표시의 표시기준과, BOM 변경이 라벨 변경을 자동으로 호출하게 하는 ERP/MES 구조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 자가품질검사 실무 가이드 — 검사기관 전화 기다리다 과태료 난다

자가품질검사는 성적서 받는 일이 아니라 검사주기를 스스로 관리하는 법정 의무다. 식품유형별 주기·검체관리·부적합 시 Lot 격리, 그리고 MES/ERP에서 주기를 생산이력으로 계산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제조업 시설기준 실무 가이드 — 계약 전에 봐야 막지 않는다

식품공장은 건축물 용도가 맞아도 시설기준(식품위생법 별표14)에서 막힌다. 분리·동선·바닥배수·환기·용수·하수, 그리고 HACCP Zoning과 MES/PLC 인프라를 인테리어보다 먼저 설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필러·

품목제조보고 끝났는데 왜 못 파나 — 표시·자가품질검사·소비기한과 출하승인 실무

품목제조보고번호는 판매 허가가 아니다. 표시사항·자가품질검사·소비기한·영양성분이라는 별도 의무와, 품목코드 생성과 출하승인(Release)을 분리해야 하는 ERP/MES 실무를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HACCP 의무적용 대상 품목과 기준 — 우리 제품, 의무일까 아닐까

HACCP 의무는 회사 규모가 아니라 품목의 식품유형으로 갈린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62조 의무대상, 소규모 HACCP, 100억 매출 기준, 그리고 인증 이후 CCP 기록·스마트HACCP 자동화까지 정리한다.

인허가·규제·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절차와 필요서류 — 허가가 아니라 등록이다

식품제조가공업은 허가가 아니라 영업등록이다(식품위생법 제37조). 공장 계약·공사 전에 등록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야 순서가 안 꼬인다. 영업 종류 구분·필요서류·등록 시점·품목제조보고까지 실무 순서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