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장 OEE 정밀 분석 — 설비가 돌아간 시간보다 제대로 생산한 시간을 봐야 한다
설비가 8시간 멈추지 않았다고 효율 100%가 아니다. OEE=가동률×성능×품질로 켜져 있었는지가 아니라 계획시간에 정상속도로 양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고, 손실을 6대 손실로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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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가 8시간 멈추지 않았다고 효율 100%가 아니다. OEE=가동률×성능×품질로 켜져 있었는지가 아니라 계획시간에 정상속도로 양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고, 손실을 6대 손실로 분해한다.
'완제품 4,800개 생산'만 적힌 생산일보는 있어도 생산 데이터는 없다. 하루의 결과 숫자 대신 Production Order·Batch 단위로 투입·수율·Loss·Downtime·CCP를 기록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엑셀 입고대장·생산일보·원가파일로 버티던 식품공장이 소비기한 클레임 하루에 무너졌다. 원료 Lot 연결 실패·단위환산 오류·재고 불일치·원가 왜곡 — 어느 순간 엑셀을 떠나 ERP·MES로 넘어가야 하는지 케이스로 정리한다.
식품 ERP 견적서의 소프트웨어 구축비는 전체 투자비가 아니다. 식품 전용 로직·현장 인프라·데이터 이관·병행운영·유지보수가 붙어 총소유비용은 몇 배가 된다. 견적이 왜 틀어지고 3~5년 TCO를 어떻게 보는지 정리한다.
스마트공장 지원금은 시스템 구매비가 아니라 데이터 전환 마중물이다. RFP·공급기업 선정·현장 이식·ERP·MES 연결·감리까지 365일을, 유령 시스템으로 끝나지 않게 만드는 실전 순서로 정리한다.
같은 반제품도 바이어마다 중량·포장·바코드·검사기준이 달라진다. 납품사양서를 Effective Revision·Customer Part Number·BOM-Variant로 관리해, 주문이 생산지시로 바뀔 때 자재·라벨·검사가 하나의 승인 버전으로 자동 결정되게 하는 법.
식품 제조는 생산·재고·품질·HACCP·추적성·원가가 분리될 수 없다. Lot 흐름, FEFO, 스마트HACCP, BDM, 실투입 기반 원가까지 — ERP와 MES를 하나의 제조 데이터로 연결하는 구축 순서를 정리한다.
식품공장의 ERP와 MES는 계획과 실행이다. 표준 BOM과 실제 투입의 차이, LOT 양방향 추적, HACCP·원가 연결까지 — 생산·재고·원가를 하나의 제조 데이터로 잇는 법을 정리한다.
ERP와 MES의 차이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계획과 실행, 기준정보와 현장실적의 책임을 어디에 두느냐다. 식품공장의 표준 BOM·계획 LOT와 실제 투입·생산 Batch를 구분해 하나로 잇는 법.
ERP 도입의 성패는 프로그램을 계약하기 전에 갈린다. 품목코드·단위·BOM·기초재고(LOT·소비기한)를 데이터 구조로 정리하는 8단계와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실무로 정리한다.
엑셀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갈 기준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데이터 신뢰도다. 재고·BOM·LOT·중복입력·속인화·법정일정 — 여섯 신호로 식품공장의 전환 시점을 짚는다.
스마트공장의 출발점은 로봇이 아니라 '실제 일어난 일을 데이터로 남길 수 있는가'다. 식품공장의 데이터화→연결→자동수집→분석→AI 구축 단계와, 지원사업을 자금 수단으로 보는 법.
POP·SCM·WMS·PLM은 ERP·MES와 별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제조 데이터 흐름의 각 구간이다. 식품 시스템을 약어가 아니라 기능·연결키(품목·LOT·Batch)로 구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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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링 불량 제품을 폐기하고 설비를 조정해도 며칠 뒤 재발한다. NCR(부적합 대상)·Deviation(공정 이탈)·CAPA(재발 방지)를 구분하고 Containment→RCA→변경→유효성 검증으로 닫는 법.
제조공정도는 화살표 그림이 아니라 생산·규제가 함께 보는 Process Master다. HACCP 공정흐름도의 CCP·한계기준(법정)과 SPC의 UCL/LCL·Cpk(내부 품질관리)를 구분하고, 공정흐름도→Routing→CCP→SPC→MES/QMS로 연결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온도계가 실제보다 1℃ 높게 표시하면 HACCP 기록은 한계기준 충족으로 남지만 제품은 도달 못 했을 수 있다. 검교정을 Risk 기반 주기·MES Instrument ID·OOT 추적으로 잇는 법.
평균 501g·평균온도 92℃가 규격 안이어도 공정이 안정적인 건 아니다. 중심과 산포를 나눠 보는 SPC 관리도, 규격한계(USL/LSL)와 관리한계(UCL/LCL)의 차이, Cpk를 정리한다.
위해 위반을 확인하고도 '조금 더 보고 움직이자'가 가장 위험하다. 출고 차단→역추적/정추적→Mass Balance로 회수범위를 좁히고, 생산량·출하·회수·미회수를 하나의 데이터로 설명하는 법.
작업자·센서·원료 공급처·가열온도를 '잠깐' 바꾼 게 품질사고와 기준정보 불일치로 번진다. Man·Machine·Material·Method 변경을 위험도별로 통제하고 승인된 Revision만 배포하는 법.
부적합 제품을 폐기하고 작업자에게 주의를 줬는데 한 달 뒤 재발한다면 그건 CAPA가 아니라 사건 수습이다. Correction과 Corrective Action을 구분하고, 근본원인·유효성 검증·Master 반영까지 닫는 법.
종이 CCP 기록의 문제는 매체가 아니라 기록과 실제 작업의 시간이 분리되는 것이다. Digital HACCP은 측정→판정→이탈조치→승인의 시간을 공정과 일치시키고, 이탈 즉시 Batch 상태를 바꾸는 설계다.
문제 원료가 이미 배합기에 들어갔다면 이후 검사는 손실을 되돌리지 못한다. 입고검사는 미승인 원료를 재고·생산이 쓰지 못하게 막는 첫 Quality Gate — On Hand와 Available을 분리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성적서가 있다는 것과, 그 성적서가 지금 쓴 원료·출하할 제품을 증명한다는 것은 다르다. 공급사 CoA·자가품질검사·고객 CoA를 구분하고 LOT·Quality Status·출하 Interlock으로 잇는 품질증빙 설계를 정리한다.
HACCP 인증이 있어도 대형마트 PB·홈쇼핑은 제2자 품질실사를 한다. 인증 재확인이 아니라 이력추적·CCP 기록 신뢰성·출하통제 같은 운영능력을 본다. 실사가 실제로 검증하는 것과 Audit-Ready 데이터 구조를 정리한다.
소비기한은 보관법을 지켰을 때 섭취 안전이 인정되는 기한, 유통기한은 판매 허용 기한이다. 2023년 전환 이후 설정실험·품목제조보고·포장재·ERP/MES·LOT·FEFO를 하나의 값으로 잇는 실무를 정리한다.
HACCP 지적의 대부분은 기준서가 아니라 매일 쌓이는 실행기록에서 나온다. 종이 기록을 전자결재·Audit Trail로 옮기고 LOT·CCP 자동수집까지 잇는 전산화 3단계를 정리한다.
건강상태 확인의 목적은 출근 검사가 아니라 식품 오염 가능성 판단이다. 증상 확인→위험 판단→작업배제·보호조치→기록, 그리고 이상을 숨기지 않는 전자화·Audit Trail·접근권한까지.
CCP(중요관리점, Critical Control Point)는 식품 위해요소를 예방·제거하거나 허용 수준으로 낮추는 핵심 공정 단계다. 뜻·결정 방법·한계기준·모니터링·개선조치·검증까지 식품제조 실무로 정리한다.
개인위생관리는 일지 한 장이 아니라 사람의 오염경로(건강·손·복장·출입·방문자·교육)를 관리하는 것이다. 6개 관리영역과, 이상을 숨기지 않는 전자화·접근권한까지 정리한다.
부적합이 터지면 첫 조치는 원인 분석이 아니라 제품을 멈추는 것이다. HOLD·격리·영향범위 확인, 폐기·재작업 판단, 출고 후 회수까지 현장 흐름으로 정리한다.
식품 HACCP, 화장품·의약품 GMP, 일반 제조 ISO로 단순화하면 틀린다. 무엇을 기록하고 누가 승인하며 어떤 변경을 통제하는지가 업종마다 다른 이유를 구조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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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기준 ABC만 쓰면 kg당 싼 C등급 자재가 결품돼 라인을 멈춘다. Value·Turnover·Shelf-Life에 Critical Flag까지, 품목 등급과 Lot 긴급도를 분리하는 식품형 다기준 분류를 정리한다.
재고가 많다고 공급이 안정적인 건 아니다. 전사 회전율 하나가 아니라 원재료·WIP·완제품으로 쪼개고, 과잉생산·과도한 안전재고·FEFO 실패·수불 불일치로 원인을 나눠 운전자금 회수 속도를 본다.
재고 1,000kg이라는 숫자만으로는 부족하다. 같은 원료도 Lot마다 소비기한·품질상태가 다르다. 소비기한 사고는 재고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떤 Lot를 먼저 쓸지 시스템이 결정하지 못해 생긴다.
재고실사는 숫자를 맞추는 행사가 아니라 차이의 원인을 발견하는 통제절차다. 연 1회 일제실사와 연중 순환실사의 차이, 그리고 식품은 왜 Lot·소비기한·Quality Status까지 세야 하는지 정리한다.
BOM이 틀리면 원가만이 아니라 재고·MRP·구매량·손익까지 흔들린다. Standard→Planned→Actual BOM 세 층을 보존하고, 반복 편차만 승인해 표준에 반영하는 Dynamic BOM 구조를 정리한다.
원료가 평균 7일에 온다는 사실보다 5일에도 15일에도 온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수요·리드타임 변동성(σD·σL)으로 Buffer를 재계산하되, 식품은 소비기한 상한까지 함께 보는 동적 안전재고를 정리한다.
생산일보·배합일지·완제품 박스에 같은 번호를 쓰는 공장이 많다. Batch(공정 실행)·Lot(품질·재고·추적)·Serial(개체 식별)의 역할을 나누고, 다대다 Genealogy로 잇는 식별구조를 정리한다.
식품 클레임·회수의 진짜 무기는 LOT 번호가 아니라 양방향 LOT Genealogy와 Mass Balance다. 완제품→원재료 역추적, 원재료→출하처 정추적, 수량정합성으로 영향범위를 정확히 특정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제조업 재고가 안 맞는 이유는 수량만 보고 상태와 흐름을 안 나눠서다. 원재료·반제품·완제품, LOT·FEFO·BOM·단위변환·실사, 재고가 원가·회계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정리한다.
LOT 번호를 찍는 것과 LOT 추적이 되는 것은 다르다. 입고·투입·생산완료·출고 네 지점의 관계, 정방향·역방향 추적, LOT 계보(Genealogy)까지 예시로 정리한다.
FEFO(First Expired, First Out)는 기한이 먼저 오는 재고를 먼저 내고, FIFO(First In, First Out)는 먼저 입고된 것부터 낸다. 둘의 뜻·차이와 식품 재고에서 언제 뭘 쓰는지, 품질상태·가용재고 기준까지 정리한다.
식품에서도 BOM은 쓴다. BOM은 자재구조, 레시피는 배합·제조조건이다. 표준과 실제투입을 구분하고 Recipe Version·표시사항·원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법을 정리한다.
실사는 수량을 세는 게 아니라 차이의 원인을 찾는 작업이다. 미처리 Transaction·LOT·Location 확인, 조정을 원본수정이 아닌 별도 Transaction으로 남기기, 폐기·반품 분리, 회계 영향까지 정리한다.
발주점은 언제, 발주량은 얼마다. 현재고가 아니라 재고 포지션(On Hand+On Order-예약)으로 판단하고, 생산계획·BOM 미래소요·리드타임·MOQ·소비기한까지 함께 보는 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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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량이 느는데 잔고는 준다면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 버는 제품이 다른 것이다. 공헌이익·수율 반영 변동비·채널 수수료로 SKU와 채널별 BEP를 계산하고 전용/공통 고정비를 나눈다.
변동성이 크다고 표준원가를 안 만들면 원가가 왜 올랐는지 설명할 수 없다. BOM·수율·표준단가·노무비·제조간접비를 어디까지 기준화하고, 실제 차이를 가격·사용량·수율·조업도로 분해하는 법.
"원료 상태가 달라 조금 더 넣었다"는 조정이 메모에만 남고 BOM·MES에 안 남으면 유령재고와 원가 착시가 쌓인다. 현장 변경을 ECR/ECO와 Actual Consumption으로 통제하는 법을 정리한다.
공장을 더 돌려 단위원가가 낮아지고 이익이 좋아 보여도, 재고에 고정비가 이월된 착시일 수 있다. 전부원가(재무보고)와 변동원가·공헌이익·CVP(경영판단)를 병렬로 두는 Dual-Costing을 정리한다.
월말 공정 안에 남은 반제품·재공품에는 이미 원가가 투입돼 있다. 재료비·가공비 완성도를 나눠 평가하고, 정상수율과 비정상 Loss를 구분하며, 반제품 원가를 후속 Batch로 이전하는 WIP 원가 배부를 정리한다.
원가율·매출총이익률·마진율·마크업·부가가치율은 분모와 분자가 다른 별개 지표다. 식품공장에서 수율·포장재 Loss·제조간접비 배부가 이 숫자를 어떻게 바꾸는지 표준원가와 실제(Batch)원가로 나눠 정리한다.
제조원가는 원재료 가격을 더하는 게 아니라, 실제 투입량·수율·작업시간을 금액으로 잇는 작업이다. 원가 3요소, 직접비·간접비 배부, Batch 원가, 표준vs실제 차이까지 계산 예시로 정리한다.
재료비는 실제 소비량, 노무비는 투입 노동, 제조경비는 성격에 맞는 배부로 모은다. 3요소를 어디서 가져와 어떤 기준으로 제품에 붙이는지 숫자 예시로 정리한다.
수율은 최종 숫자 하나가 아니라 어느 공정 구간의 수율이냐가 중요하다. 공정수율vs목표달성률, 정상 변화vs손실 구분, 수율 저하가 단위원가를 미는 구조를 숫자로 정리한다.
자동분개는 계정과목이 아니라 업무 Event 설계에서 시작한다. 입고·투입·생산완료·출고를 어떤 회계 Event로 볼지, Rule의 Version 관리와 역추적까지 하루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반품·취소·정정·역분개는 관련되지만 같은 개념이 아니다. 발주취소vs반품, 부분반품의 실제 LOT, Dependency Check, 마감기간 오류까지 되돌리기의 구조를 상황별로 정리한다.
"원가가 올랐다"로 끝내지 않고 435원을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로, 다시 가격차이·수량차이로 쪼갠다. 유리한 차이의 함정, Batch 단위 분석, 표준 자동갱신의 위험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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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AI 모델도 MES의 작은 Transaction이 틀리면 무너진다(GIGO). 수기 입력·센서 Drift·BOM 불일치·시간축 어긋남을 Quality at Source로 막고 Lineage로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법.
진동센서를 붙인다고 예지보전이 완성되는 게 아니다. 설비 상태가 시간축으로 기록되고 실제 고장·정비이력이 같은 설비 ID에 연결돼야 한다. Asset Master부터 RUL까지 순서를 정리한다.
AI 도입이 실패하는 건 알고리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데이터 구조 때문이다. Master Data·Lot Context·Time-Series·Data Quality를 먼저 세우는 제조 AI 도입 순서를 정리한다.
원가 이상탐지가 실패하는 가장 빠른 길은 경보를 많이 만드는 것이다. 정상 원가변동(계절 단가·Batch Size·수율)을 제거하지 않으면 오탐에 묻힌다. 원가를 가격·수량·수율·배부 편차로 분해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거래명세서 OCR의 목적은 종이를 없애는 게 아니라 이미 발생한 구매·입고 사실을 다시 타이핑하지 않는 것이다. OCR→Mapping→PO/GRN Match→3-Way→승인→AP 구조로 오기를 차단하는 법을 정리한다.
식품 수요예측의 목적은 오차를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다. 예측이 틀렸을 때 그 오차를 MAPE·MAD·Bias로 측정하고 안전재고·수율·생산계획에 다시 반영하는 Feedback Loop를 정리한다.
AI 도입의 시작은 모델 선택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해서 내리는 결정 하나"를 고르는 것이다. Rule/통계/AI를 나누는 법, 데이터 연결의 중요성, 틀렸을 때의 통제까지 정리한다.
생산계획은 주문·재고·설비·납기·Setup을 동시에 맞추는 문제다. 수요예측과의 차이, 제약조건이 먼저인 이유, "최적"이 회사 우선순위 안에서만 성립하는 이유를 월요일 네 주문으로 정리한다.
발주추천의 품질은 예측모델보다 가용재고·리드타임 기록·소비기한의 정확성에서 먼저 갈린다. 발주점(언제)과 발주량(얼마)의 분리, 예측은 틀린다는 전제까지 300kg 추천으로 정리한다.
이상(Anomaly)과 부적합(Nonconformance)은 다르다. Rule은 "기준을 벗어났나", 이상탐지는 "평소와 달라졌나"를 본다. 관리기준과 AI 경고선을 섞으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한다.
핵심은 통장 한 줄을 분류하는 게 아니라 은행거래가 어떤 실제 거래를 정산한 것인지 연결(매칭)하는 것이다. 입금≠매출, 출금≠비용, 미분류는 실패가 아닌 이유를 정리한다.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가 어려운 질문이다. 빈도·규칙성·데이터 준비도·오류 영향도·예외 빈도·측정 가능성으로 후보를 비교하고, 순서를 데이터 의존관계로 그리는 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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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가 'Health Certificate 하나 보내 달라'고 해도 HC와 CFS는 목적이 다르다. 국가·제품별로 요구서류가 갈리고, 영문명·Lot·중량이 선적데이터와 어긋나면 통관이 지연된다.
식품제조 영업등록(식품위생법)과 공장등록(산업집적법)은 목적이 다른 별개 제도다. 500㎡는 공장설립 승인·건축물 용도·수도권 규제에서 각각 다른 뜻이고, 500㎡ 미만도 공장등록이 된다. 용도지역 입지와 오수·정화조까지 계약 전에 봐야 할 것을 정리한다.
HACCP 인증은 3년짜리 서류가 아니라 상시 운영체계다. 유효기간 3년, 만료 60일 전 연장신청, 연 1회 이상 조사·평가, 사건·사고 시 불시 현장평가까지 — 갱신·사후관리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데이터 연결고리와 상시 대응 구조를 정리한다.
영양표시 의무가 182개에서 259개 품목으로 확대되며 떡류·소스·김치·즉석식품까지 들어온다. 9대 영양성분을 매번 외주분석하는 대신 원료 영양 Master와 BOM·수율로 산출하고, 120%/80% 허용오차를 내부관리범위로 방어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품목제조보고에 붙는 제조방법설명서와 소비기한 설정사유서는 별지가 아니라 제품 안전성의 과학적 근거다. 한 서류엔 90℃·10분 가열이 안전근거인데 다른 서류엔 가열조건이 빠져 있으면 감사에서 무너진다. 두 문서를 제조조건·CCP·MES와 같은 값으로 묶는 법.
품목제조보고서는 제품등록 카드가 아니라 행정기관에 신고한 기준정보다. 식품유형·원재료 배합비율·제조방법설명서·소비기한을 어떻게 채우는지, 그리고 배합비율이 왜 100% 합계가 아닌지를 실제 서식 기준으로 정리한다.
이물·표시 사고가 나면 브랜드사와 제조사가 책임을 미룬다. 계약서 문구로는 안 풀린다. 누가 어떤 사양·원료 Lot·Batch·포장재를 승인·사용했는지 데이터로 분리하는 B2B 제조 구조를 정리한다.
생산일보 소급작성·원료수불 불일치·소비기한 지난 원료·자가품질검사 누락 같은 작은 이탈이 법적 리스크가 된다. 대표가 챙길 5개 통제영역을 하나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으로 보는 법.
R&D·생산은 새 레시피를 쓰는데 품목제조보고가 과거 상태로 남으면 ERP BOM·표시·행정정보가 다른 제품을 설명한다. 제46조 변경대상과 ECO 영향평가로 동일 Revision을 유지하는 법.
보건증은 인사파일에 넣어두는 서류가 아니다. 대상은 고용형태가 아니라 실제 식품취급 업무로 판단하고, 유효상태를 확인해 오늘 이 작업자가 생산에 투입 가능한지를 관리해야 한다.
위생교육은 수료증 보관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업자 법정교육(신규 8h·정기 3h)·HACCP 내부교육·건강진단을 구분하고, HR Master와 MES 작업권한까지 연결하는 법을 정리한다.
HACCP 준비비가 커지는 건 인증이 비싸서가 아니라 공정·동선을 확정하기 전에 공사하고 기준서를 다시 고치기 때문이다. 7원칙·선행요건·Smart HACCP·MES 연동을 재공사 없이 설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식품공장 인허가의 비싼 실수는 신청서 오류가 아니라 계약이다. 건축물대장·토지이용·시설기준(별표14)·품목제조보고(생산 시작 전~7일 이내)를 하나의 Product Master로 잇는 순서를 정리한다.
자가품질검사는 다음 검사일을 달력에 적는 일이 아니다. 주기 기준점은 최초 제조일이고, 누락은 과태료가 아니라 품목 제조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제조일·식품유형·주기를 시스템으로 통제하는 법을 정리한다.
식품 제조를 시작하고 운영하며 제일 많이 받는 질문 20개를, 현장 관점에서 짧게 답한다. 허가와 등록, HACCP 의무, 자가품질검사, 소비기한·알레르기 표시까지 — 각 답은 상세 글로 이어진다.
식품 포장재의 가장 비싼 오류는 디자인이 아니라 데이터다. 원재료명·알레르기·소비기한·영양표시의 표시기준과, BOM 변경이 라벨 변경을 자동으로 호출하게 하는 ERP/MES 구조를 정리한다.
자가품질검사는 성적서 받는 일이 아니라 검사주기를 스스로 관리하는 법정 의무다. 식품유형별 주기·검체관리·부적합 시 Lot 격리, 그리고 MES/ERP에서 주기를 생산이력으로 계산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식품공장은 건축물 용도가 맞아도 시설기준(식품위생법 별표14)에서 막힌다. 분리·동선·바닥배수·환기·용수·하수, 그리고 HACCP Zoning과 MES/PLC 인프라를 인테리어보다 먼저 설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품목제조보고번호는 판매 허가가 아니다. 표시사항·자가품질검사·소비기한·영양성분이라는 별도 의무와, 품목코드 생성과 출하승인(Release)을 분리해야 하는 ERP/MES 실무를 정리한다.
HACCP 의무는 회사 규모가 아니라 품목의 식품유형으로 갈린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62조 의무대상, 소규모 HACCP, 100억 매출 기준, 그리고 인증 이후 CCP 기록·스마트HACCP 자동화까지 정리한다.
식품제조가공업은 허가가 아니라 영업등록이다(식품위생법 제37조). 공장 계약·공사 전에 등록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야 순서가 안 꼬인다. 영업 종류 구분·필요서류·등록 시점·품목제조보고까지 실무 순서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