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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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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규제·

OEM·ODM 식품제조의 법적 책임과 데이터 분리 — 계약서보다 먼저 제조·판매 데이터를 분리해야 한다

이물·표시 사고가 나면 브랜드사와 제조사가 책임을 미룬다. 계약서 문구로는 안 풀린다. 누가 어떤 사양·원료 Lot·Batch·포장재를 승인·사용했는지 데이터로 분리하는 B2B 제조 구조를 정리한다.

HACCP·품질·

품질성적서(CoA)·시험성적서 관리 — LOT와 연결되지 않은 성적서는 품질증빙이 아니다

성적서가 있다는 것과, 그 성적서가 지금 쓴 원료·출하할 제품을 증명한다는 것은 다르다. 공급사 CoA·자가품질검사·고객 CoA를 구분하고 LOT·Quality Status·출하 Interlock으로 잇는 품질증빙 설계를 정리한다.

ERP·MES·

바이어별 납품사양서 버전 관리와 ERP·MES BOM-Variant 연동 — 같은 제품을 다르게 납품할 때

같은 반제품도 바이어마다 중량·포장·바코드·검사기준이 달라진다. 납품사양서를 Effective Revision·Customer Part Number·BOM-Variant로 관리해, 주문이 생산지시로 바뀔 때 자재·라벨·검사가 하나의 승인 버전으로 자동 결정되게 하는 법.

재고·물류·

클레임·회수 대응을 위한 LOT 역추적 — 원재료 수불부터 출하처까지 잇는 Traceability 설계

식품 클레임·회수의 진짜 무기는 LOT 번호가 아니라 양방향 LOT Genealogy와 Mass Balance다. 완제품→원재료 역추적, 원재료→출하처 정추적, 수량정합성으로 영향범위를 정확히 특정하는 설계를 정리한다.

HACCP·품질·

대형마트·홈쇼핑 유통사 품질실사 대응 — HACCP 인증 이후 무엇을 검증하는가

HACCP 인증이 있어도 대형마트 PB·홈쇼핑은 제2자 품질실사를 한다. 인증 재확인이 아니라 이력추적·CCP 기록 신뢰성·출하통제 같은 운영능력을 본다. 실사가 실제로 검증하는 것과 Audit-Ready 데이터 구조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