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SKU별 손익분기점(BEP) —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을 버는 제품은 다르다
출고량이 느는데 잔고는 준다면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 버는 제품이 다른 것이다. 공헌이익·수율 반영 변동비·채널 수수료로 SKU와 채널별 BEP를 계산하고 전용/공통 고정비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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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량이 느는데 잔고는 준다면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 버는 제품이 다른 것이다. 공헌이익·수율 반영 변동비·채널 수수료로 SKU와 채널별 BEP를 계산하고 전용/공통 고정비를 나눈다.
설비가 8시간 멈추지 않았다고 효율 100%가 아니다. OEE=가동률×성능×품질로 켜져 있었는지가 아니라 계획시간에 정상속도로 양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고, 손실을 6대 손실로 분해한다.
변동성이 크다고 표준원가를 안 만들면 원가가 왜 올랐는지 설명할 수 없다. BOM·수율·표준단가·노무비·제조간접비를 어디까지 기준화하고, 실제 차이를 가격·사용량·수율·조업도로 분해하는 법.
월말 공정 안에 남은 반제품·재공품에는 이미 원가가 투입돼 있다. 재료비·가공비 완성도를 나눠 평가하고, 정상수율과 비정상 Loss를 구분하며, 반제품 원가를 후속 Batch로 이전하는 WIP 원가 배부를 정리한다.
원가율·매출총이익률·마진율·마크업·부가가치율은 분모와 분자가 다른 별개 지표다. 식품공장에서 수율·포장재 Loss·제조간접비 배부가 이 숫자를 어떻게 바꾸는지 표준원가와 실제(Batch)원가로 나눠 정리한다.
제조원가는 원재료 가격을 더하는 게 아니라, 실제 투입량·수율·작업시간을 금액으로 잇는 작업이다. 원가 3요소, 직접비·간접비 배부, Batch 원가, 표준vs실제 차이까지 계산 예시로 정리한다.
수율은 최종 숫자 하나가 아니라 어느 공정 구간의 수율이냐가 중요하다. 공정수율vs목표달성률, 정상 변화vs손실 구분, 수율 저하가 단위원가를 미는 구조를 숫자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