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제조공정도 작성 실무 — CCP와 SPC를 구분해 Routing·MES로 잇는 법
제조공정도는 화살표 그림이 아니라 생산·규제가 함께 보는 Process Master다. HACCP 공정흐름도의 CCP·한계기준(법정)과 SPC의 UCL/LCL·Cpk(내부 품질관리)를 구분하고, 공정흐름도→Routing→CCP→SPC→MES/QMS로 연결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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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도는 화살표 그림이 아니라 생산·규제가 함께 보는 Process Master다. HACCP 공정흐름도의 CCP·한계기준(법정)과 SPC의 UCL/LCL·Cpk(내부 품질관리)를 구분하고, 공정흐름도→Routing→CCP→SPC→MES/QMS로 연결하는 실무를 정리한다.
정교한 AI 모델도 MES의 작은 Transaction이 틀리면 무너진다(GIGO). 수기 입력·센서 Drift·BOM 불일치·시간축 어긋남을 Quality at Source로 막고 Lineage로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법.
진동센서를 붙인다고 예지보전이 완성되는 게 아니다. 설비 상태가 시간축으로 기록되고 실제 고장·정비이력이 같은 설비 ID에 연결돼야 한다. Asset Master부터 RUL까지 순서를 정리한다.
AI 도입이 실패하는 건 알고리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데이터 구조 때문이다. Master Data·Lot Context·Time-Series·Data Quality를 먼저 세우는 제조 AI 도입 순서를 정리한다.
설비가 8시간 멈추지 않았다고 효율 100%가 아니다. OEE=가동률×성능×품질로 켜져 있었는지가 아니라 계획시간에 정상속도로 양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고, 손실을 6대 손실로 분해한다.
'완제품 4,800개 생산'만 적힌 생산일보는 있어도 생산 데이터는 없다. 하루의 결과 숫자 대신 Production Order·Batch 단위로 투입·수율·Loss·Downtime·CCP를 기록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생산일보·배합일지·완제품 박스에 같은 번호를 쓰는 공장이 많다. Batch(공정 실행)·Lot(품질·재고·추적)·Serial(개체 식별)의 역할을 나누고, 다대다 Genealogy로 잇는 식별구조를 정리한다.
식품 제조는 생산·재고·품질·HACCP·추적성·원가가 분리될 수 없다. Lot 흐름, FEFO, 스마트HACCP, BDM, 실투입 기반 원가까지 — ERP와 MES를 하나의 제조 데이터로 연결하는 구축 순서를 정리한다.
식품공장의 ERP와 MES는 계획과 실행이다. 표준 BOM과 실제 투입의 차이, LOT 양방향 추적, HACCP·원가 연결까지 — 생산·재고·원가를 하나의 제조 데이터로 잇는 법을 정리한다.
ERP와 MES의 차이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계획과 실행, 기준정보와 현장실적의 책임을 어디에 두느냐다. 식품공장의 표준 BOM·계획 LOT와 실제 투입·생산 Batch를 구분해 하나로 잇는 법.
ERP 도입의 성패는 프로그램을 계약하기 전에 갈린다. 품목코드·단위·BOM·기초재고(LOT·소비기한)를 데이터 구조로 정리하는 8단계와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실무로 정리한다.
엑셀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갈 기준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데이터 신뢰도다. 재고·BOM·LOT·중복입력·속인화·법정일정 — 여섯 신호로 식품공장의 전환 시점을 짚는다.
POP·SCM·WMS·PLM은 ERP·MES와 별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제조 데이터 흐름의 각 구간이다. 식품 시스템을 약어가 아니라 기능·연결키(품목·LOT·Batch)로 구분하는 법.
생산계획은 주문·재고·설비·납기·Setup을 동시에 맞추는 문제다. 수요예측과의 차이, 제약조건이 먼저인 이유, "최적"이 회사 우선순위 안에서만 성립하는 이유를 월요일 네 주문으로 정리한다.
식품에서도 BOM은 쓴다. BOM은 자재구조, 레시피는 배합·제조조건이다. 표준과 실제투입을 구분하고 Recipe Version·표시사항·원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