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SKU별 손익분기점(BEP) —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을 버는 제품은 다르다
출고량이 느는데 잔고는 준다면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 버는 제품이 다른 것이다. 공헌이익·수율 반영 변동비·채널 수수료로 SKU와 채널별 BEP를 계산하고 전용/공통 고정비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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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원가·수율·자동분개·재고평가·원가차이. 제조 회계 실무.
출고량이 느는데 잔고는 준다면 많이 팔리는 제품과 돈 버는 제품이 다른 것이다. 공헌이익·수율 반영 변동비·채널 수수료로 SKU와 채널별 BEP를 계산하고 전용/공통 고정비를 나눈다.
변동성이 크다고 표준원가를 안 만들면 원가가 왜 올랐는지 설명할 수 없다. BOM·수율·표준단가·노무비·제조간접비를 어디까지 기준화하고, 실제 차이를 가격·사용량·수율·조업도로 분해하는 법.
"원료 상태가 달라 조금 더 넣었다"는 조정이 메모에만 남고 BOM·MES에 안 남으면 유령재고와 원가 착시가 쌓인다. 현장 변경을 ECR/ECO와 Actual Consumption으로 통제하는 법을 정리한다.
공장을 더 돌려 단위원가가 낮아지고 이익이 좋아 보여도, 재고에 고정비가 이월된 착시일 수 있다. 전부원가(재무보고)와 변동원가·공헌이익·CVP(경영판단)를 병렬로 두는 Dual-Costing을 정리한다.
월말 공정 안에 남은 반제품·재공품에는 이미 원가가 투입돼 있다. 재료비·가공비 완성도를 나눠 평가하고, 정상수율과 비정상 Loss를 구분하며, 반제품 원가를 후속 Batch로 이전하는 WIP 원가 배부를 정리한다.
원가율·매출총이익률·마진율·마크업·부가가치율은 분모와 분자가 다른 별개 지표다. 식품공장에서 수율·포장재 Loss·제조간접비 배부가 이 숫자를 어떻게 바꾸는지 표준원가와 실제(Batch)원가로 나눠 정리한다.
제조원가는 원재료 가격을 더하는 게 아니라, 실제 투입량·수율·작업시간을 금액으로 잇는 작업이다. 원가 3요소, 직접비·간접비 배부, Batch 원가, 표준vs실제 차이까지 계산 예시로 정리한다.
재료비는 실제 소비량, 노무비는 투입 노동, 제조경비는 성격에 맞는 배부로 모은다. 3요소를 어디서 가져와 어떤 기준으로 제품에 붙이는지 숫자 예시로 정리한다.
수율은 최종 숫자 하나가 아니라 어느 공정 구간의 수율이냐가 중요하다. 공정수율vs목표달성률, 정상 변화vs손실 구분, 수율 저하가 단위원가를 미는 구조를 숫자로 정리한다.
자동분개는 계정과목이 아니라 업무 Event 설계에서 시작한다. 입고·투입·생산완료·출고를 어떤 회계 Event로 볼지, Rule의 Version 관리와 역추적까지 하루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반품·취소·정정·역분개는 관련되지만 같은 개념이 아니다. 발주취소vs반품, 부분반품의 실제 LOT, Dependency Check, 마감기간 오류까지 되돌리기의 구조를 상황별로 정리한다.
"원가가 올랐다"로 끝내지 않고 435원을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로, 다시 가격차이·수량차이로 쪼갠다. 유리한 차이의 함정, Batch 단위 분석, 표준 자동갱신의 위험까지 정리한다.